무술하는 사람들 중에 주변에서 선생님 선생님 해주고 주먹 좀 쓰니까 지가 뭐라도 된듯 나대는
일부의 덜된 종자들이 있습니다.
지가 가르치는 애들이나 패고, 잘하는 주먹질이나 하면 될 것이지 삿된 물이 들어서는 쥐뿔도 모르는 분야에 덤벼들어서 아는 척을 하는 거죠. 물론 개소릴 하는 것은 자유입니다. 한국은 북쪽 모나라와는 달리 언론의 자유가 있습니다.
평소 테러질과 자뻑 애국심을 착각 하면서 다 죽여버리겠다거나 자기마음에 안드니 열차테러를 해서 영웅이 되겠다던가 하는 소릴 하는 놈도 선생이라고 받들어주는 인간들이 있으니 이게 기고만장해졌는지 아니면 원래 그런놈이었는지..
천안함 이야기를 다시 꺼내서는 이제 진실이 밝혀지니 뭐니 해 가면서 천안함 연루된 사람들은 청송 감호소로 보내야 한다고?
그래 말 잘 꺼냈다.
그때 빨간 목장갑 고무에 실밥 나온것을 멍게니 뭐니 하다가 슬그머니 들어간 것들은 뭘까?
이번에 이게 진실이 아니면 너같이 꾸준히 헛소리 하는 애들도 다 싸그리 몰아다가 청송감호소를 보내야할까?
병신같은 소릴 했다고 다 감옥에 보내면 세상이 참 조용하고 좋겠지만 그건 북쪽에서나 하는 짓이고 법정에서 위증을 하거나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법적으로는 어쩔 수 없는 거야.
저딴 놈들이 원하는 세상이 오면 지 맘에 안드는 소릴 하면 손가락을 꺾어도 되고, 감옥에도 보내고.. 참 좋겠네 좋겠어.
내가 니놈들 같은 해충들이 싫어서라도 싫어하는 새누리당 애들을 찍어준다.
새누리당 것들이 많이 한심해도 병신에도 급이 있지..
새누리당 것들이 니들보단 나아.